아프간하운드
[Afghan Hound]
-노아의 방주에 탔던 개의 대표가 아프간하운드
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종
초기의 원산지는 중동 지방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후 교역로를 따라 아프가니스탄으로 들어갔
다는 설이 있다. 최근 황우석 박사의 복제개로 아프간하운드가 소개되면서 그 인기 또한 높아 지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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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color)
-어떠한 색도 허용된다.
다만 대회에서 높게 인정해 주지 않는 것으로 머리의 흰 마킹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색의 조화또한 중요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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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Care)
-일주일에 두번 꼬박 한시간동안
털을 관리
해 주어야 한다. 아프간하운드의 경우 잘라내거나
가위질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귀부분의 청결이 유지되도록
신경 써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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