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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버나드 - St. Bernard [Saint Bernard]
스위스의 국견. 영화 '베토벤'의 주인공으로 더욱 잘 알려진 '세인트 버나드'는 원래 알프스에 있는 고개의 이름이다. 과거 성베르나르 고개에는 세인트 버나드 수도원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이곳의 수도승에 의해 길러지기 시작했다. 수도승들과 함께 생활하는 동안 눈사태나 추위에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조해 주었고 또한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알프스를 여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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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color)
-흰색에 붉은색, 흰색등 여러 색상이 나타나고 있다. 다리와 가슴 그리고 꼬리의 끝은 모두 흰색이다. 흰색과 갈색이 조화된 얼룩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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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Care)
-정기적으로 빗질을 하여 준다. 귀는 깨끗하게 유지해 주고 눈 은 자주 체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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