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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Poodle]
푸들(poodle)이란 이름은
독일말로 물을 튀긴다는 뜻인 pudel 혹은
pudelin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프랑스어로 이 개를 "Caniche" 라 하는데
이는 오리라는 뜻이다.
현재 프랑스의 국견으로 지정되어있다.
몸높이에 따라 대형(38.1cm 이상), 중형
(25.4∼38.1cm),소형(25.4cm 이하) 등
세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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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color)
-단일색의 어느색이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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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Care)
-털을 매일 브러싱을 해
주어야 한다.
쇼독의 경우 전문가에게
정기적으로 맞겨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한다.
털갈이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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